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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만주전선> 관련 강원연극협회장 입장문
작성자 한국연극협회 등록일 2018-07-04 조회수 365
        (사)한국연극협회 강원도지회장 이해규입니다. 우선 이번 대한민국연극제에 출전한 강원도대표팀 극단 소울시어터의 수상 제외 사태에 직면하여 가장 가까운 지역사회 연극 동지로서 착찹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이 사태를 접하며 한 식구라는 동지의식으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손잡아줄건 손잡아주는 해결방법이 아닌 우리는 잘못 없다 지회가 그건 다 챙겨야지 라는 사고는 더 당혹스럽습니다. 주최측이 운영 요강 혹은 규칙을 해마다 지회에 알려주는 건 당연한 일 아닙니까? 대한민국연극제 운영규칙을 한국연극협회는 메일로 보냈다고 책임소재를 지회로 넘기고 있지만  작년에 보낸 메일 한통이 이 중요한 규정과 요강의 전달 전체입니다. 물론 올해 운영 요강 메일이 오지 않았어도 강원도지회의 세심함으로 더 챙기지 못했음에 후배들에게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어떤 책임소재 논란보다 참가팀의 당혹감과 고통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하지만 책임을 묻겠다니요? 작년에 보낸 메일 못 봤어? 라는 고압적인 지휘로 보입니다. 과정에서 일어났던 이사장님의 맺히는 많은 말들은 가슴에 묻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의 여러분야가 척박하지만 예술분야야 오죽하겠습니까? 강원도연극인들은 그 척박함속에서도 최근 대상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우린 맞서야 할 상대가 아니라 챙겨야 할 식구들 아닙니까? 강원연극제를 마치고 두 달 가까이 대한민국연극제 관련 아무런 관련 공문과 연락도 없다가 느닷없이 공연 일주일전 연락을 받았고 규정을 파악 못해 자격이 박탈되는 경우는 전혀 예상을 못했다고 하시는데 작년에도 올해와 같은 경우가 있었다는 것 협회에서는 잘 알고 있을 텐데요 결국은 어떤 식으로든 올해 요강을 더 알려줬으면 예방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큽니다. 규정이 바뀌지 않으면 요강을 보낼 필요도 없고 작년에 메일로 보낸 요강이 올해도 유효 하다 라고 항변하고 있지만 그럼 규정이 안 바뀌면 내년에도 후년에도 관련요강은 각 지회에 보내지 않으실 겁니까?
        그리고 운영 요강은 지회에서 알아서 알려주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대회 규정은 정해져 있고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당연한 말씀을 매번 반복 하시렵니까? 한국연극협회는 물론, 지회도, 지부도, 극단도, 임원진 및 담당자가 언제든 바뀔 수 있고 해마다 바뀌고 있습니다. 협회에서 해마다 메일 한통씩 보내주시면 해결될 문제 아닌가요?  주최 측 에서는 접수가 되는 순간 확인부터 해야 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제일 바쁜 일 아닌가요? 확인도 안하고 행사를 치르다가 갑자기 모든게 지회의 잘못이라면 지회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협회의 폐쇄적인 운영방식에 유감을 표합니다. 강원도지회도 차후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늘 그래왔듯 열정을 다하는 강원도극단 회원님과 타 지역 연극인 동지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부디 순수함 하나로 무대에 섰던 극단 소울시어터 젊은 후배들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일들을 계기로 어떤 것도 신중해야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친절하게 배려하는 풍토도 고민해보는 기회이기를 바라며 국민들과 연극인들에게 사랑받는 협회로 나아가는데 부디 쓴 약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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