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294차 산행은 번개팅 사전답사로
인왕산(338m),북악산(342m) 연계산행.
2026년2월1일(일)
참가대원(존칭생략)-현천행,심규성,김동오,이창원
■인왕산(338m)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누상동·사직동과 서대문구 현저동·홍제동에
걸쳐 있는 서울의 진산(鎭山)중 하나로 조선 개국 초기에 서산(西山)이라고
하다가 세종 때부터 인왕산이라 불렀다. 인왕이란 불법을 수호하는
금강신(金剛神)의 이름인데,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이름을 개칭하였다고 한다.
풍수상 우백호(右白虎)에 해당한다. 거대한 바위들이 노출되어 있는 바위산으로
치마바위, 선바위, 기차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다. 인왕(仁王)은 불교식 명칭으로,
무학대사가 이 산을 주산으로 삼으면 불교가 융성할것이라고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1968년 1·21 사태 이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다가 1993년 개방되었다.
■북악산(342m)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삼청동·부암동·청운동·궁정동과 성북구 성북동에
걸쳐 있는 서울의 주산(主山)이다.
서쪽의 인왕산(仁王山, 338m), 남쪽의 남산(南山, 262m), 동쪽의 낙산(駱山, 125m)과
함께 서울의 사산(四山) 중하나로,( 북악산은 높이 342m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서쪽의 인왕산(仁王山, 338m),남쪽의 남산(南山, 262m),
동쪽의 낙산(駱山, 125m)과 함께서울의 사산(四山) 중 하나로,북쪽의 산으로 불려왔다.
조선시대까지 백악산(白岳山),
면악산(面岳山), 공극산(拱極山), 북악산(北岳山) 등으로 불렸고, 특히 조선시대에는
주로 백악 또는 백악산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북악산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1968년 발생한 1·21 사태(북한 무장공비 침투 사건)로 인해 41년간 군사통제구역으로
묶여 있었다. 이후 시민에게 개방된 북악산 안에는 감춰져 있던 ‘김신조 루트와 긴 세월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다양한 생태계가 모습을 드러냈다.
북악산은 돌산으로 화강암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서울 성곽을 따라 걷게끔 되어 있다.
●대중교통/등산코스
3호선 경복궁1번출구-사직공원-국사당-
선바위-인왕산정상-기차바위-서사정-
윤동주시인의언덕-윤동주문학관-창의문-
안내소(화장실)-계단길-북악산(백악산)-
청운대-와룡공원-대학로 4호선 혜화역 4번출구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