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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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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296차 는 현천행 나홀로 번개팅 원정산행으로 백두대간 100대명산 지리산 최고봉 천왕봉(1.915m)오르다-2026년2월13일(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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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천행 | 등록일 | 2026-02-14 | 조회수 | 3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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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296차 현천행 나홀로 0시 지리산으로 출발! 심야버스엔 딱 한사람 나홀로 탑승했다.새벽 04시부터 야간산행으로 등산시작,백두대간 100대명산 1,000m 넘는 고지가 20여개, 재가 15곳에 이른 지리산, 이 모든것들이 우뚝선 천왕봉(1,915m)을 지키듯 아니 섬기듯 보고있다. 인기척 하나없고 하루에도 몇번씩 날씨따라 변하는 천왕봉! 가장 넓은 면적을 지닌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칠선봉(七仙峰, 1,576m) · 덕평봉(德坪峰, 1,522m) · 명선봉(明善峰, 1,586m) · 토끼봉(1,534m) · 반야봉(般若峰, 1,732m) · 노고단(老姑壇, 1,507m) 등이, 동쪽으로는 중봉(1,875m) · 하봉(1,781m) · 싸리봉(1,640m) 등이 이어진다. 주능선과 거의 수직 방향으로 발달한 가지능선은 700∼1,300m의 고도를 나타내며, 종석대(鐘石臺, 1,356m)에서 북으로 고리봉(1,248m) · 만복대(萬福臺, 1,433m) 등의 연봉이 나타난다. 주능선의 남사면과 북사면을 따라 칠선계곡, 한신계곡, 뱀사골, 피아골, 한수골, 도장골, 목동골, 대성골 등의 계곡들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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