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사업안내
일정 및 공연소식
지회&지부
자료실
월간 한국연극

사이트맵
| 제목 | 이런 배우도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까? | ||||
|---|---|---|---|---|---|
| 작성자 | 이름 | 등록일 | 2026-04-23 | 조회수 | 31 |
|
먼저 대한민국에서 연극을 하시는 모든 배우분들께 죄송합니다.
경기도 어느 도시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지 사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는 배우로 활동하기 위해 2010년 6월경 저에게 라식수술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면서 수술비는 바로 갚는다고 하여 라식수술을 시켜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연말쯤에는 대본 작업을 위해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노트북을 사주면 라식수술비와 함께 갚는다고 하여 노트북도 대리 구매해줬습니다. 그러고는 그 이후로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계속 갚는다고만 할 뿐 어떠한 자원조달을 통해서라도 갚을 생각이 전혀 없더군요. 그러다가 2023년 8월에 갑자기 연락와서 카드대금을 막아야 한다면서 문화예술지원사업 계약서(계약금액 일천만원)를 보여주면서 카드대금을 막게 해주면 일전에 라식수술비와 노트북대금을 합하여 모든 차용금원을 갚는다고 금전계약서까지 손수 작성하고 빌려갔습니다. 그러나 또 거기까지입니다. 이후 겨우 입금된 금액은 이백만원이었습니다. 이후 ㅊ대여금에 대하여 수차례 요구하였지만 갚아야 하는지 잘 모르는듯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우를 하다가 돈이 필요하면 부업을 하지 않나요? 이 친구는 절대 일을 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2025년 12월 말 갑자기 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소극장 인수하는데 동업자가 그만 둬서 동업을 못하여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갚지 못하면 사달난다고 하면서 급히 요구하면서 일전에 모든 비용까지 변제하겠다고 지장까지 찍어가면서 돈을 빌려 갔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된 연락도 없고 연락을 해도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겨우 통화되면 심야에 일하고 있으니 전화를 끊으라는 말만 할 뿐입니다. 대한민국에 이러한 배우를 배우로서 지켜봐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배우가 배우 활동을 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이제 저는 이 쓰레기 같은 배우를 고소하려고 합니다. 절대 돈 갚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저 쓰레기 같은 배우의 형입니다.
죄송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