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325차는 일본 원정 특별 트레킹으로 다녀왔다
이번 원정 트레깅은 일본 역사가 숨쉬는곳이기에 매력은 있었다
일본 최남단 이마리 온천,큐슈,아마가세, 히타,벳푸, 유후인, 후쿠오카 & 다자이후외
여러곳 4일의 핵심 주요 지역과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했다.
"한번쯤 꼭 가보고 싶다"는 설렘을 갖고 일본여행 일정의 매력 포인트를 한눈에
담아 왔다.
주요 방문 지역 및 매력적인 여행 3박4일 트레킹
2026년 8월14일(금)~17일(월) (3박4일)
참가한대원-현천행/조정은외 일빈인대원 22명
1일차는 다케오 & 이마리 (자연과 문화의 첫 만남) 케이슈엔: 약 3,000평 규모의 일본식
정원으로, 웅장한 미후네야마 산과 폭포, 녹차밭이 조화를 이루어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다.
다케오 신사: 큐슈 올레 코스의 일부로, 수령 약 3,000년에 달하는 거대한 녹나무와
울창한 대나무 숲이 주는 상쾌한 공기와 정기를 마실 수 있다.
다케오시 도서관: 2013년 일본 GOOD DESIGN AWARD를 수상한 세계적인
모던 도서관의 모델로, 감각적인 공간과 분위기를 자랑이란다.
이마리 오카와치야마: '숨겨진 도자기의 마을'로 불리며, 고즈넉한 마을 풍경을 따라
여유롭게 자유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2일차-벳푸, 유후인, 아마가세, 히타 (온천과 감성의 트레킹 여행)
가마도 지옥 & 온천열 기옥 체험: 벳푸의 대표 명소인 지옥온천을 둘러보고, 온천 열기로
쪄낸 온천계란과 라무네 사이다를 맛보는 재미있는 체험이다.
일본 오이타현 유후시에 위치한 유명한 산 유후다케(由布岳, 유후산)
유후다케(由布岳)의 해발 고도는 1,584m다.
동쪽 봉우리(동봉, 1,580m)와 서쪽 봉우리(서봉, 1,584m)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 부근의 모양이 아름다워 '풍고지후지(豊後富士)'라는 별칭으거리로 최고다.
또한 긴린코 호수 & 유후인 민예거리: 물안개로 신비로운 긴린코 호수와 아기자기한 감성
소품점·카페가 즐비한 유후인 거리를 거닐며 일본 감성을 만끽하는 트레킹이다.
지온노타키 폭포: 이쿠기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시원하고 웅장한 폭포다.
일본 오이타현 구스군과 히타시 경계에 위치한 지온노타키(慈恩の滝, 지은의 폭포)다.
석비에 '慈恩の滝'(지온노타키)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상단과 하단 2단으로
이루어진 폭포입니다. 폭포 안쪽(뒷길)으로 들어가 폭포수 줄기 뒤편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裏見の滝'(우라미노타키, 뒤에서 보는 폭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메다마치: '작은 교토'라 불리는 고풍스러운 거리로, 옛 일본의 향수와 전통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
3일차 | 후쿠오카 & 다자이후 (휴양과 쇼핑, 역사의 조화)
씨사이드 모모치 & 하카타 포트타워: 약 2.5km의 펼쳐진 이국적인 인공 해변과 후쿠오카의
상징적인 타워 풍경을 즐기다.
다자이후 텐만구: 학문의 신을 모신 곳으로, 학업 성취나 지혜를 기원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한 신사다.
라라포트 후쿠오카: 실물 크기의 거대한 건담 스탯츄가 서 있어 절로 탄성을 자아내는
후쿠오카의 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4일차 | 귀국
사가 공항: 여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이번 일본 트레킹의 묘미
매일 일정을 마친 뒤에는 호텔(센트럴호텔 이마리)에서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트레킹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알찬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이번 일본 여행 트레킹은 걷고 차타고 힘들면 오직 온천욕 건강찾아 떠난
트레킹 여행이었다